시조 광봉조. 족보 발견

이길현
2023-04-01
조회수 553






위 족보는 1400년대부터 내려오는 고유족보가

있었는데 1587년 양양부사로 재임하신 죽곡공

장영조께서 등서하신 족보 입니다ㆍ 죽음공파

장손가에서 보관해온 족보입니다 ㆍ

 

이언조가 시조로된. 1688년 무진보보다

100년 앞선 기록 입니다ㆍ

 즉 처음에는 시조가 광봉조 였는데. 족보주관자가

조작했다는 증거 입니다

 

이제 함풍이씨  함평이씨 시조는. 휘 광봉조로

명확히 밝혀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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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대에 기록한 咸豊李氏 族譜입니다.

 이사직(李師稷)선생의 족보사실록에서 인용된“오래된 족보”가 2022년 11월에 죽음(李萬榮)공 후손(後孫) 가(家)에서 발견되었다.  사진과 함께 공개한다.

始祖李光逢


 咸豊李氏 族譜

咸豊卽今咸平蓋合咸豊牟平二縣而爲咸平○古有族譜李春齡爲全羅都事時借去未推丁亥年竹谷代父爲襄陽府使時世系謄書於應望家而未爲完備大是久事

≪번역≫

함풍은 즉 함평이니 함풍과 모평 두 고을이 합하여 함평이 되었다. 옛 족보가 있었으니 이춘령≪필선공 1534~1545년 양양부사를 역임≫이 전라도사가 되었을 때 빌려가서(借去) 아직 돌려받지 못했는데(미반환 未推) 정해년(1587년)죽곡대부(이장영)가 양양 부사가 되었을 때 세계를 응망(應望:필선공 춘령 아들)의 집에서 베껴 썼으나 온전하게 갖추지 못했는데 대단히 오래 된 일이다.


○忠肅王庚寅以上護軍加元賀改元丁巳爲評理壬午爲四月爲三司使終爲開國功臣封府院君


≪번역≫

충숙왕 경인년에 상호군으로서 원나라에 가서 개원을 축하하다. 정사년에 평리가 되다. 임오년 여름 4월에 삼사사가 되고 끝으로 개국공신이 되어 부원군에 책봉 되었다.


○始祖 李光逢 前朝大匡輔國崇祿大夫開國佐命功臣咸豐府院君0 忠肅王夏四月爲三司使0娶西海道觀察使羅文奎之女卽大匡輔國一等功臣府院君宗禮十二代孫也本羅州


≪번역≫
시조 이광봉은 전조(고려국)대광보국숭록대부 개국좌명공신 함풍부원군이시다. 충숙왕 4월에 삼사사가되시었다. 배는 서해도관찰사나문규의 딸이다. 즉 대광보국 일등공신부원군 종례의 12대손이고 본관은 나주나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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